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현태·여운석 학생이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주관 소프트웨어 작품경진대회에서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현태·여운석 학생이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주관 소프트웨어 작품경진대회에서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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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과장 김남호)는 김현태·여운석(이상 3학년) 학생이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주관 소프트웨어 작품경진대회에서 나란히 입상 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현태 씨는 이번 경진대회에 openCV를 활용한 객체 거리 측정으로 우수상(상금 100만 원)을, 여운석 씨는 머신러닝을 이용한 음식 이미지 인식을 통한 영양 정보 열람으로 장려상(상금 50만 원)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혁신 에너지밸리 기반조성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 활성화 및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지역 SW인재 발굴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11월 초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광주형 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도 최준환·이원빈(이상 3학년) 학생이 장려상(상금 50만 원)을 수상하는 등 학생연구과제를 수행한 팀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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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 학과장은 "그동안 각 랩실에서 꾸준히 연구를 수행할 결과가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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