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위축 상황에서도 공기청정기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

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

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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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SK매직(대표 윤요섭)은 지난해 11월 선보인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누적 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SK매직이 현재 판매 중인 공기청정기 판매 동향 분석에 따르면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누적 판매량은 출시 1년만에 10만대를 넘어섰다. 공기청정기 전체 판매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이는 공기청정기 보급률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상품 시장 규모가 매년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의미 있는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매직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올클린 공기청정기는 출시되자 마자 3분에 한 대 팔릴 만큼 시장에서 인기를 얻었다. 분리·세척이 가능한 구조로 항상 새 제품처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 받으며 출시 한달 만에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을 정도다. 지난 3월 선보인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도 공기청정은 물론 공기살균이 가능한 제품으로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 부유 공기 중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까지 억제한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플라스틱을 99.5%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 267, 285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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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관계자는 "물로 세척 가능한 구조, 공기청정은 물론 공기살균까지 가능한 공기청정기 등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는 점을 해결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객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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