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에서 판매하는 호두율무 파인트 아이스크림.

CU에서 판매하는 호두율무 파인트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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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차별화 아이스크림이 유명 브랜드의 기존 상품들을 제치고 판매량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구름 시리즈 3종은 이달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2위, 4위,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대표 상품으로 꼽히는 하겐다즈 시리즈보다 높은 순위다.

호두율무 파인트 아이스크림도 인기다. 국내 전통차 브랜드 담터의 스테디셀러인 호두아몬드율무차를 모티브로 개발된 협업 상품으로,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CU는 다음 달 국내산 아카시아꿀을 함유한 구름 꿀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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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동절기를 겨냥해 선보인 CU만의 컵, 파인트형 차별화 아이스크림들이 고객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품 판매 동향 및 트렌드를 분석해 이에 맞춘 다양한 아이스크림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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