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여성 언더웨어 PB 상품 출시…“편안한 맞춤형 속옷”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K스토아는 오는 26일 여성용 맞춤 속옷인 ‘헬렌카렌 소프트 심리스 브라팬티’를 출시하고, 언더웨어 자체 브랜드(PB) 시장에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헬렌카렌 소프트 심리스 브라팬티는 24시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맞춤형 속옷을 표방한다. 신체 부위별 조직감을 다르게 하여 이상적인 피팅 감과 보정력을 선사하는 편안하고 건강한 착용감에 중점을 뒀다.
이번 방송에서는 심리스 브라팬티 세트에 사각 팬티를 더한 총 12종을, 라이트 스킨·메이플 핑크·모카·블랙 등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기본 색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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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관계자는 “미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고,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이 지속하면서 언더웨어 역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경향이 많다”며 “이러한 트렌드와 고객의 인식 변화에 맞춰 편안하면서도 기능성을 갖춘 다양한 맞춤상품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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