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푸빌라와 친구들'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신세계 대표 캐릭터 '푸빌라'와 친구들로 1층 광장에 한 달 먼저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푸빌라'는 지난 2017년 신세계백화점이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위해 기획부터, 개발, 론칭까지 전과정을 직접 진행한 자체 백곰을 모티브로 한 귀여운 캐릭터다.
이번 연출은 푸빌라와 친구들을 찾아온 사랑스런 새 친구 핑크빛 고양이 '로저' 캐릭터와 함께 회전목마 콘셉트로 오는 연말까지한다.
문화광장에서는 화려한 장식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작은 숲처럼 만든 '크리스마스 포토존'도 마련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환상적이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추억 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조성했다.
이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인 푸빌라와 함께하는 홀리데이 어드벤처 이벤트도 진행한다. 랜덤박스 경품행사는 신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톡 푸빌라 이모티콘, 패션 7% 할인권, 멤버스바 커피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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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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