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7시22분께 광주기상청 내 유인관측소에서 올해 첫 관측된 서리. 사진=광주지방기상청 제공

17일 오전 7시22분께 광주기상청 내 유인관측소에서 올해 첫 관측된 서리. 사진=광주지방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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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지역에서 17일 올 가을 첫 서리가 관측됐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2분께 광주지방기상청 관측장소에 서리가 앉았다.

이날 내린 서리는 지난해 보다 12일 늦고 평년보다도 12일 늦게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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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더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져 첫 서리가 관측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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