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치킨, 가로수길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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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효도치킨이 17일 가로수길점을 연다고 밝혔다.


효도치킨은 미슐랭 셰프로 잘 알려진 ‘강민구’와 ‘신창호’가 주도해 메뉴를 개발한 치킨 브랜드다.

‘효도 꽈리멸치킨’, ‘효도 바삭치킨’, ‘고.마.워 치킨’ 대표 메뉴 3종의 인기에 힘입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7월 광화문에 서브 브랜드인 ‘효도치킨 콤보스’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이날 가로수길에 4번째 정식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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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치킨 가로수길점의 영업 시간은 오후 16시에서 24시까지다. 앞으로 점심시간 영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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