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보유 우수기술의 기술이전·사업화 촉진 지원

송배호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장(오른쪽)과 김호현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배호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장(오른쪽)과 김호현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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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호현, 이하 평택대)과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중개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우수기술의 중소벤처기업 이전 확산과 사업화 촉진 지원에 필요한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이뤄졌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에 8개의 기술혁신센터를 설치하고 기술이전과 기술평가, 대학·연구소 등의 우수기술 사업화지원 플랫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기술매칭시스템인 테크 브릿지(Tech-Bridge)를 활용해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물인 대학, 공공연구소 보유 우수기술의 중소벤처기업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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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배호 기보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대가 보유한 우수 R&D 성과를 기술수요기업이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산학연 간 기술정보공유와 기술이전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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