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과 모험도 즐기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전국 최장의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방문객들을 위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대봉산 휴양 밸리는 해발 1000고지가 넘는 대봉산 정상에서 조망되는 주변 풍광은 지리산 천왕봉을 비롯해 남덕유산 등이 한눈에 펼쳐져 올라가 본 사람들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렇게 경관이 수려하면서 스릴과 모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전국에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어 탑승권 구매가 어렵다고 한다.
군은 탑승권 구매를 하지 못한 분들의 아쉬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15일부터는 대봉산 휴양 밸리 내 8곳에 GPS를 기반으로 하는 스탬프 존을 설치해 관광객이 이곳저곳을 돌아보고 스탬프도 받고, 추억도 쌓을 수 있도록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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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 후 앱을 설치하고 GPS를 켠 상태에서 투어를 실시하면 된다. 스탬프 투어를 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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