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해외취업 프로그램 1차년도 활동을 종료한 가운데 유승옥 교수(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해외취업 프로그램 1차년도 활동을 종료한 가운데 유승옥 교수(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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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대학일자리센터는 외국 항공사 취업 성공을 위해 마련한 해외취업 프로그램 1차년도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항공서비스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7개월여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 강사 초청 특강과 아시아·중동·유럽 항공사 채용정보 안내, 외국 항공사 채용방식 및 채용 프로세스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마지막 프로그램에서 카타르항공사 승무원 출신 박미애 강사와의 영어인터뷰, 유승옥 광주대 교수 간담회 등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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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상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해외취업동아리, 해외취업설명회 등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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