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가 겨울 대표상품 안타티카 출시 기념으로 진행하는 ‘안타티카’ 전시의 모습.

코오롱스포츠가 겨울 대표상품 안타티카 출시 기념으로 진행하는 ‘안타티카’ 전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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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베스트셀러 ‘안타티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동명의 전시 ‘안타티카’를 오는 2022년 2월 6일까지 코오롱스포츠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안타티카는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상품으로 2011년 남극 운석 탐석단 대원들의 피복 지원을 계기로 개발됐다. 2012년 첫 출시 이후 10년간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전시는 안타티카 개발의 근원지인 남극의 자연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디어 아트는 크게 두 가지 파트로 구성돼 있으며, 남극의 바람소리와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들을 더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지하 1층 매장 공간은 실제 안타티카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시즌 새로워진 안타티카 스탠다드, 오리진, 프리미어를 모두 진열해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는 것. 또한 안타티카의 개발 스토리와 기술력을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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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철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매니저는 “안타티카는 코오롱스포츠의 브랜드 본질과 닿아있다. 남극의 추위를 견딜 수 있는 기능, 그것을 생활 가까이로 가져올 수 있는 디자인과 스타일은 코오롱스포츠가 고객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아웃도어의 핵심이다”라며 “10년간 이어온 안타티카의 역사를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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