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고객패널4기 수료식 진행 후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왼쪽 세번째)와 관계자, 고객 패널 대표자 등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OK저축은행

OK저축은행 고객패널4기 수료식 진행 후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왼쪽 세번째)와 관계자, 고객 패널 대표자 등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OK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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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OK저축은행은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고객패널 4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수료식에는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 OK저축은행 관계자 및 고객패널 4기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수료식은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고객패널은 역대 최대인 110명 규모로 선발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및 오픈뱅킹과 같은 디지털 금융과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고객 유입을 위한 부가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했다.


제안한 의견은 실무부서에 전달해 영업현장에 반영할 예정이다. 모바일 앱과 오픈뱅킹 편의기능이 개선됐고, 이외 의견도 금융서비스에서 적용하기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2017년부터 고객패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금융소비자의 니즈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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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고객패널의 가장 큰 수확은 다양한 고객 의견을 폭넓게 청취한 것”이라면서 “참가자들의 의견은 각 실무 부서와 적극 검토해 경영활동 및 금융서비스에 최우선으로 검토·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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