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어유, '따상' 증시 입성…장중 24%↑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가 상장 첫 날 따상으로 증시에 입성한 뒤 20%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4분 디어유는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5만2000원 대비 24% 오른 6만44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디어유는 장 시작 후 가격제한폭(30%)까지 치솟은 6만76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격(2만6000원)의 두배로 시초가가 결정되고 장중 상한가로 치솟는 따상에 성공했지만, 현재는 상승폭이 소폭 줄었다.

AD

디어유는 2017년 설립됐으며 아티스트와 팬이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 등을 제공하는 팬 플랫폼 기업이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로 2000대 1을 기록해 역대 코스닥 기업중 3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 청약에선 증거금 17조1402억원, 경쟁률 1598.15대 1을 기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