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성장현 용산구청장, 5일 제39회 남이장군 사당제 참석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아동·청소년·다문화 홍보전시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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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5일 오후 문래근린공원에 마련된 ‘아동·청소년·다문화 홍보전시관’에 방문해 현장 운영상황을 살폈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아동·청소년·다문화 복지시설별 오프라인 테마부스 운영과 함께 요리, 드론 만들기 체험 등 비대면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되며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다.

채 구청장은 “아동과 청소년, 다문화 가구의 권리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세심히 챙겨 구민 누구나 편견과 차별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 누릴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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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이 5일 용문동 남이장군 사당(효창원로 88-10)에서 열린 ‘제39회 남이장군 사당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했다.

남이장군 사당제는 장군의 애국충정을 기리고 주민 무병장수, 생업번영을 기원하는 전통문화 행사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0호로 등록(1999년7월1일)돼 있으며 남이장군사당제 보존회가 매년 이를 주관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를 축소, 당제만 진행했다. 당굿, 장군 출정식 등 나머지 식순을 모두 생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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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주민들께서 십시일반 기부해 남이장군 사당제 보존회 공적비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남이장군사당제가 대한민국 전통문화 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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