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수원, 보험심사역 152명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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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보험연수원은 지난달 실시한 제23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 결과, 820명이 응시해 152명이 최종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분야별로 개인보험심사역 95명, 기업보험심사역 57명이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나눠 전문 언더라이터 자격을 인증, 부여하는 제도다.

2010년 첫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23회 시험을 실시해 7152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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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관계자는 "급변하는 보험산업 환경변화에 따라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는 교육을 적시 제공하는 등 보험산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산업연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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