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아이쿱생협, 조선대병원에 'NO 플라스틱' 생수 1만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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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정종훈)은 지난 3일 ‘무진아이쿱생협’이 생수 1만개를 전달해 왔다고 4일 밝혔다.


아이쿱생협은 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가 함께 운영하는 사업체를 기반으로 사회문제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합이다.

최근 플라스틱의 생산·소비를 줄여 후손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No 플라스틱 약속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생수는 ‘자연드림’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 오염을 막고자 페트병 대신 종이팩을 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사용한 종이팩은 전국 자연드림 매장에서 회수해 핸드타월로 재활용한다.

임사랑 무진아이쿱생협 이사장은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기후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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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훈 병원장은 “자연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아이쿱생협의 노력에 감사하다”면서 “나부터 시작하는 실천이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No 플라스틱 캠페인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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