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고교서 확진자 발생…총 12명 감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12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분류됐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11명, 해외유입 1명 등 총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5394~5405번으로 분류됐다.


지난 1일 첫 환자가 나온 서구 소재 중학교 관련은 5399~5402 등 4명이 추가로 늘어났다.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은 5396~5398 등 3명이 발생했다.


5403과 5404는 부부로 고등학생 자녀인 5395번이 유증상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가족 간 접촉으로 감염된 경우다.

AD

5394 5395 등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