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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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통계청이 주관하는 '2021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5년 주기 대규모 총조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와 올해 경제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에 이바지한 공로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군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다양한 통계 조사를 홍보해왔다. 특히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등에서 정확한 통계자료를 생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와 맞물린 열악한 조사 환경 속에서 조사요원 및 상황실 방역 수칙 철저 등으로 안전사고 없이 조사를 완료한 점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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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는 “이번 대규모 통계조사 우수기관 표창은 어려운 통계조사 환경에서도 군민, 관내 사업체, 유관기관 등 조사대상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사요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정확한 통계자료가 각종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신뢰도 높은 통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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