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檢,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구속영장 재청구… 남욱·정민용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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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일 오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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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화천대유 자회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와 정민용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에 대해서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공범 등 혐의로 이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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