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나비엔 콘덴싱'의 모습, 보일러 프레임 통해 선보여

경동나비엔 콘덴싱 스틸컷. [사진제공=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콘덴싱 스틸컷. [사진제공=경동나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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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1일부터 콘덴싱보일러의 새로운 TV 광고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진중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배우 유지태와 6년째 손잡고 '콘덴싱이 옳았다'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보일러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광고에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사용을 통해 더욱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데 함께하고 있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그 동안 경동나비엔의 행보에 공감하고 동참해 준 고객들이 지구를 지키는 진짜 주인공이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이 그 취지라는 설명이다.

특히 더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것은 콘덴싱 기술도, 경동나비엔도 아닌 친환경이라는 가치에 공감하고 이를 실제로 사용해준 고객들이라는 주제를 따뜻하고 세련된 영상으로 연출한 점이 눈에 띈다. 영상은 '나비엔 콘덴싱' 이 고객 삶 속에서 쓰여지는 따뜻한 순간들을 보일러 프레임을 통해 보여 주면서 고객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경동나비엔의 모습을 담아냈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고,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알려 대중화에 앞장 서 왔다. 콘덴싱보일러는 잠열 교환기를 통해 열을 한 번 더 흡수해 난방, 온수에 활용하기 때문에 일반 보일러 대비 최대 28.4%의 가스 사용량 절감 효과가 있다.

또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질소산화물(NOx)을 일반 보일러 대비 79%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크게 낮춰 연간 208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창출한다. 2020년부터는 대기관리권역 내 친환경 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되어 콘덴싱보일러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와 수요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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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의 가치에 공감하는 분들이 늘어나며, 대기관리권역 내에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사용이 의무화되는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에너지와 환경을 위한 옳은 길을 모색해온 기업으로서, 경동나비엔은 콘덴싱 기술에 공감하고 더 나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함께 동참 해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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