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스토리, 드라마 '지리산' 첫방 후 20% 가까이 급락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에이스토리 에이스토리 close 증권정보 24184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88% 거래량 26,044 전일가 4,5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콘텐츠株,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클릭 e종목]"에이스토리, 올해 적자 예상…내년 신작으로 반등할 듯" 가 드라마 '지리산'의 첫 방영 이후 주가가 19% 넘게 떨어지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이날 오전 9시38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9.48%(9650원) 급락한 3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지난 23일 지리산의 첫 방영을 앞두고 주가가 크게 뛰었다. 지리산은 ‘킹덤’, ‘시그널’ 등을 집필한 스타작가 김은희 작가,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대본 및 연출을 맡았으며, 전지현, 주지훈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지난 주말 첫 방영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하지만 어색한 컴퓨터그래픽(CG) 장면들에 시청자들의 혹평이 쏟아지며 이날 주가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