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가 오는 31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 등을 제공하는 ‘수퍼 세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마켓컬리가 오는 31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 등을 제공하는 ‘수퍼 세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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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오는 31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 등을 제공하는 ‘수퍼 세이브 위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켓컬리를 한 번이라도 이용한 고객이라면 조건 없이 적립금 쿠폰을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적립금은 수퍼 세이브 위크 기간 동안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매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추가 쇼핑 지원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오전 11시마다 특가 상품 4개를 공개하고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미트클레버 대구막창, 하림 순살 가라아게 등을 준비했다. 새롭게 입점하는 오프라인 맛집, 간편식, 베이커리, 과일, 정육 등 다양한 신상품도 오픈 특가로 최대 4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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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세이브 위크 기간 내 스마일페이로 6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또한 추천을 통해 가입한 친구의 첫 배송이 완료되면 친구와 추천인 모두 친구 초대 적립금을 기존 5000원의 2배인 1만원으로 높여 제공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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