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여섯 편 상영

'더 하더 데이 폴'·'돈 룩 업' CGV 스크린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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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올해 말까지 넷플릭스 영화 여섯 편을 극장에서 상영한다고 18일 전했다. '더 하더 데이 폴(20일)'과 '틱, 틱… 붐!', '파워 오브 도그', '언포기버블(이상 11월)', '신의 손', '돈 룩 업(이상 12월)' 등이다. 심준범 CGV 국내사업본부장은 "넷플릭스 영화뿐 아니라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꾸리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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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더 데이 폴'은 서부영화다. 숙적 루퍼스 벅의 출소 사실을 접한 무법자 냇 러브가 미뤄뒀던 복수를 마무리하려고 팀을 모아 추격하는 내용을 그린다. 기존 서부극의 고정관념을 깨고 흑인 배우인 조너선 메이저스과 자시 베츠, 이드리스 엘바 등이 출연한다. '틱, 틱… 붐!'은 앤드류 가필드 주연의 뮤지컬 영화, '파워 오브 도그'는 제인 캠피온 감독의 신작이다. '언포기버블'은 산드라 블록이 주연하는 드라마다. '신의 손'은 파올로 소렌티노의 신작이며 '돈 룩 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니퍼 로렌스·메릴 스트립·케이트 블란쳇·티모시 샬라메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코미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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