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 레드' 돌아온다…갤럭시S22 울트라"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버건디 레드가 돌아온다."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이 '버건디 레드' 색상으로도 출시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 등은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전날 아이스유니버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버건디 색상의 갤럭시 S8 사진을 게시하면서 ‘버건디 레드가 돌아온다(Burgundy Red return)’고 남겼다.
이 트윗에는 특정 갤럭시 모델에 대한 언급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향후 출시될 S22 울트라 모델로 추정된다.
앞서 갤럭시클럽 역시 S22 색상 라인업을 공개하며 울트라 모델이 화이트, 블랙, 다크 레드 등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크 레드 옵션은 울트라 라인에만 포함됐다. 폰아레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색상과 관련해서는 너무 보수적이다. 검은색과 회색이 지배적"이라며 "버건디 레드가 돌아올 것이란 팁은 최근 유출된 정보들과도 일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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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7년 S8 출시 당시 버건디 레드 색상을 옵션으로 선보였다. 이후 갤럭시 S10 시리즈에서는 카디널 레드 색상을 공개했다. 갤럭시 S20 팬에디션(FE)과 갤럭시 S21 라인업에서는 각각 클라우드 레드, 팬텀 레드 컬러를 포함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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