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단지 9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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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평택 e-편한세상 평택용이2단지 등 9개 아파트 단지를 공동주택 모범ㆍ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시군 추천을 받은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달 6일부터 10일까지 500세대 미만, 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심사를 진행해 ▲평택 e-편한세상 평택용이2단지 ▲평택 힐스테이트 송담 ▲고양 문촌마을 13단지 대우 ▲군포 삼성마을 시티프라디움 ▲화성 우림그린빌리지 ▲오산 고현 아이파크 ▲용인 보라마을 현대모닝사이드2차 ▲광명 광명역 써밋플레이스 ▲남양주 다산 e-편한세상 자이 등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9개 단지에 경기도지사 표창과 인증 동판을 수여한다. 특히 상위 3개 단지인 평택 e-편한세상 평택용이2단지, 평택 힐스테이트 송담아파트, 광명역 써밋플레이스는 국토교통부 주관 우수관리단지 선정 후보로 추천됐다.


고용수 도 공동주택과장은 "살기 좋은 경기도를 위해 모범적인 공동주택관리 사례를 확산시키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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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공동주택의 자치 관리기능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등 투명하고 올바른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모범 및 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25년간 도가 선정한 모범 및 상생관리단지는 287곳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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