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베이가 Mnet(엠넷)의 인기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스우파는 최고의 여성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해 대한민국 상위 크루가 펼치는 댄스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최근 화제성 순위를 장악하며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매회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댄스 배틀로 방영 후에는 춤, 유행어 등 각종 패러디가 이어지면서 열기가 뜨겁다.

커피베이는 인기 메뉴·매장을 스우파 방송에 자연스럽게 노출해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AD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는 “높은 화제성으로 커피베이 주요 고객층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스우파 시청자들에게 커피베이 브랜드를 홍보하고자 제작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