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발굴·확대 위해 신사업총괄 부문대표(부사장)로 선임

김재식 대표

김재식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는 신사업을 발굴하고 확장하기 위해 삼일회계법인 출신의 김재식 부사장을 신사업 총괄 부문대표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재식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우리나라와 미국 공인회계사를 각각 취득한 후 삼일회계법인 경영컨설팅 본부장을 거쳤다.

삼일회계법인에서 25년간 제조, 금융, IT, 바이오헬스케어 업체들의 경영자문을 맡아 다양한 산업경험을 쌓은 이후 대웅제약 경영기획본부장, 한미약품 경영지원본부장, 피에이치파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한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경영공학 대우교수와 미국 달라스에 있는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삼천리에 따르면 김 대표는 회계사 출신답게 꼼꼼한 경영 스타일과 강한 추진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풍부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헬스케어 등 신사업 진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다수의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AD

삼천리 관계자는 "김 대표는 제조, 금융, 헬스케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 M&A와 신사업 발굴 경험이 있어 도시가스, 발전, 집단에너지 사업 등 에너지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삼천리그룹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