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명품 특산물 판매 '경기마켓데이' 30일 개막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내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홍보를 위한 '2021 경기마켓데이'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 2021'와 연계돼 진행된다.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인증 업체, 경기농촌융복합산업(6차) 인증 경영체, 도내 청년농부,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등 39개 경영체가 참여해 70여개 부스를 설치, 우수 농ㆍ축산물과 가공식품, 특용작물, 채소, 과일 등을 온ㆍ오프라인으로 홍보ㆍ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가 가을에 진행되는 점을 감안해 잣, 사과, 배, 고구마 등 다양한 가을철 농산물이 판매된다. 표고버섯, 송화고버섯, 상황버섯, 목이버섯 등 제철 버섯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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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제품 판촉을 위한 농특산물 유통사 마케팅(marketing) 담당자 7명과의 '1대1 MD 초청 구매상담회' ▲귀농 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경기도 농촌융복합인증과 인증 경영체 지원 정책을 안내받을 수 있는 '경기농촌융복합 부스' ▲도 농수산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농수산식품 온라인몰 '마켓경기 부스' 등도 운영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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