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7일까지 진남문예회관에서

여수여성미술작가회 제6회 정기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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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전남 여수여성미술작가회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진남문예회관에서 제6회 정기전을 개최한다.


여수여성미술작가회는 지난 2016년 제1회 초대전을 시작으로 매년 작가들의 뛰어난 미술작품들을 선보였다.

올해는 제6회 정기전으로 다양하고 개성있는 작품들로 총 32명이 참가하여 약 7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대회장 손차영 작가의 ‘그대 그리고 나’, 제2대 회장 조영애 작가의 ‘날개를 달다’, 제3대 회장 김미옥 작가의 ‘천일홍’ 등 32명 작가의 꽃향기 먹냄새 가득 품은 자연 풍경, 내면의 비구상, 멋진 글귀들을 감상하다 보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는 느낌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옥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맞아 저희 미술전이 많은 분들께 쉼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여수여성미술작가회는 지난 2016년 제1회 초대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전을 개최해 소속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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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simkt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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