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너하임 덕스 활용한 마케팅 활동…전광판·옥외 광고 통한 브랜드 노출

넥센타이어, 북미 아이스하키팀 '애너하임 덕스' 3년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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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넥센타이어가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의 '애너하임 덕스(Anaheim Ducks)'를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애너하임 덕스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소속 팀이다. 넥센타이어는 애너하임 덕스팀을 2021·2022 시즌부터 3년간 공식 후원한다.

애너하임 덕스는 1992년에 창단돼 2007년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플레이오프인 스탠리 컵(Stanley Cup)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넥센타이어는 애너하임 덕스팀의 로고 활용을 이용한 마케팅 활동, 현지 소비자 및 딜러들을 대상으로 한 경기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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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후원을 통해 애너하임 덕스의 홈구장인 '혼다 센터(Honda Center)' 내 디스플레이 및 옥외 광고를 통한 브랜드 노출의 후원 권리를 보유하게 됐다. 또 구장에서 진행되는 콘서트와 스포츠 행사에도 넥센타이어 로고가 노출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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