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저소득 취약계청 청소년·아동에게 한가위 선물 전달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과 아동들에게 한가위 선물을 전달했다.
코스콤은 서울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 약 400여명에게 송편과 식혜, 과일 도시락 등 각종 명절선물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경기도 안양지역 취약계층 어린이 200여명과 서울 강서구 거주 중인 소외계층 150가구에도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이번 주 명절선물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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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우 코스콤 전무는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되어가고 있는 취약계층 구성원들이 저희가 준비한 명절선물로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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