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마사지 의자…9월까지 구매 시 추석 특별사은품

바디프랜드, 소파형 안마의자 '아미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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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마사지 쇼파 형태의 안마의자 ‘아미고’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미고는 신혼집, 아이방, 자취방과 같이 작고 아담한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소형 안마의자다.


작은 사이즈지만 꼭 필요한 기능들은 놓치지 않았다. 목·어깨 집중모드, 등·허리 집중모드, 전신 릴렉스모드, 전신 요람모드 등 총 4가지 부위별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체에 밀착해 굴곡진 부분을 빠짐없이 마사지하는 'S프레임'과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부드럽게 연결해 마사지하는 'L프레임'으로 이뤄진 인체공학적 입체 프레임으로 구석구석 마사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4개의 마사지볼이 상하 이동해 사용자의 어깨와 목, 등, 허리, 엉덩이에 맞게 맞춤 마사지가 가능하며 허리와 골반을 감싸는 강력한 에어쿠션을 통해 하체부위에 강력한 지압을 제공하는 에어백 마사지도 있다. 또한 다리 높이에 따라 등판각도가 자동 조절되는 기능이 있어 간단하게 편안한 자세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USB포트 충전 케이블로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안마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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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아미고는 홈인테리어 수요 증가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디자인과 색상이 우수해 어느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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