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서울 서초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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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추석을 앞두고 서울 서초경찰서가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대테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초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역 등 다중이용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경찰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자체 방호실태를 점검하면서 시설과 경찰이 대테러 활동에 상호 보완·협력할 수 있는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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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귀성객들은 과거에 비해 감소하는 반면, 버스터미널·백화점,호텔·쇼핑몰이 함께 있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들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실시됐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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