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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

최종수정 2021.09.13 14:40 기사입력 2021.09.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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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믹·인더스트리포럼 발표자로 참가…레티보 시술 노하우 전달
‘피알포’ 현지 론칭…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휴젤 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에 참가해 레티보 우수성을 알리고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피알포([PR]4)’를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MEVOS는 2012년 처음 시작한 의료·미용 관련 학회다. 휴젤 을 비롯해 15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다.

휴젤 은 학회의 ‘아카데믹 포럼’과 ‘인더스트리 포럼’에 참여해 현지 의료 관계자들에게 레티보를 활용한 시술 노하우 전수의 시간을 가졌다.


중국의 성형외과 의사들을 위해 진행한 아카데믹 포럼에서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전문의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강의 첫날인 9일에는 ‘360도 동태 미학,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서위홍(She Yuhong) 원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11일에는 셰이원(Xie Wen)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톡신 시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 시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 전달과 함께 레티보만의 특장점에 대해 소개했다.


중국 의료성형플랫폼 몰리 창업자 야오아이린(Yao Ailin)은 인더스트리 포럼의 발표자로 나섰다. 그는 ‘톡신 시장의 새로운 기회 창조’를 주제로 병원 운영 체계 활성화 및 고객 상담 기술 향상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휴젤 은 피알포를 선보였다. 시술부터 이후 애프터 케어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피알포는 지난해 1월 국내 론칭한 브랜드로, MEVOS ‘이노베이션 포럼(Innovation Forum)-안티 에이징(Anti-aging) 세션’을 통해 현지 시장에 처음 소개됐다.


휴젤 관계자는 "레티보에 이어 피알포까지 현지 시장에 기술력이 담긴 대표 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휴젤 이 구축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세계 시장에 알려나가는 기회를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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