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학교 호심관 일대에서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고용정책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학교 호심관 일대에서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고용정책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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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대학일자리센터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진로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2일 광주대에 따르면 최근 학교 호심관 일대에서 고용노동부 등에서 지원하는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홍보자료 배포와 현장 상담 등으로 실시됐으며, 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21 청년정책 안내’ 스티커 부착, 룰렛 돌리기 게임도 함께 진행됐다.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또 고용노동부 등에서 지원하는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활용도 향상을 위해 ‘청년고용정책 경진대회’ 개최와 서포터즈 활동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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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상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재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고용정책 활용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취업명문 대학 명성에 맞도록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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