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제작한 ‘더(The) 안전해(海)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직접 제작한 ‘더(The) 안전해(海)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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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어업종사자, 해양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 600개를 제작·배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함께 해양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해양경찰의 대표 캐릭터인 ‘해우리’를 활용한 ‘더(The) 안전해(海) 마스크’를 자체 제작, 선원 등 해양 종사자와 해양 관광객에게 배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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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의 필수품목 중의 하나인 마스크 배부를 통해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보다 나은 해양 안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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