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 속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