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추석 맞아 노숙인무료급식소에 농산물 기부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추석명절을 맞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안나의 집'에서 쌀(20㎏) 100포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노숙인의 자활을 돕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농협손보가 전달한 쌀은 안나의 집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최창수 농협손보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무료급식소를 찾는 이웃들이 늘어 물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안나의 집처럼 어려운 이웃이 많이 모이는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