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특별조사도 전개

광주 광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전통시장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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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송성훈)가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광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점검과 소방특별조사를 함께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광산구 내 송정매일시장 등 전통시장 6곳을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관할 센터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보이는 소화기 점검 ▲비상소화장치 점검 및 사용교육 ▲화재 예방 안전 컨설팅 ▲전통시장 내 화재위험요인 제거 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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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훈 서장은 “철저한 화재예방을 통해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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