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미디어 체험전 '시간, 하늘에 그리다'를 찾은 관람객들이 교복을 입고 1960년대 서울의 거리를 걷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시간, 하늘에 그리다'는 서울스카이가 사진가 '한영수' 작가와 함께 MZ세대를 타켓으로 1960년대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작으로 재해석한 전시회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