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부터 수도권 등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 영업 시간이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되고, 사적 모임 인원은 6명까지 허용된다. 단, 오후 6시 이전은 백신 접종 완료자가 2명, 6시 이후에는 4명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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