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5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34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각에 집계된 1475명보다 130명 적다. 지난주 일요일(8월29일)의 오후 9시 집계치 1273명보다는 72명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36명(69.6%), 비수도권이 409명(30.4%)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54명, 경기 399명, 인천 83명, 충남 62명, 경남 52명, 부산 50명, 대구 40명, 울산 39명, 경북 38명, 대전 30명, 광주 28명, 강원 25명, 충북 24명, 제주 9명, 전북 7명, 전남 3명, 세종 2명이다.

AD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4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