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이 썰렁하다. 청량리수산시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은 서울에서 전날 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최소 35명이 됐다. 인근에 경동시장과 청과물도매시장이 있어 감염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다.
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이 썰렁하다. 문 닫은 가게에 '코로나19 앞엔 오늘, 장사 없습니다' 포스터가 눈에 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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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이 썰렁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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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수산시장에 오가는 사람이 없어 한산한 분위기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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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수산시장이 썰렁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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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수산시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은 서울에서 전날 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최소 35명이 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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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시장이 한산하다.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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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가게에 예방접종 관련 안내문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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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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