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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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교육부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광주대는 학생 학습역량과 취·창업 지원, 교육 여건 등 주요 지표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에 대한 지원과 정부의 재정지원사업 참여에 제약을 받지 않은 만큼,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취업·창업중심 교육명문대학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교육 정상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대학정원 감축을 위해 대학의 교육 여건, 학사 관리, 교육 과정, 학생 지원, 교육 성과 등의 지표를 바탕으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3년 주기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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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학기본역량진단에 참여한 대학은 일반대와 전문대를 합해 총 285개교이며, 광주대를 포함한 136개 일반대학이 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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