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삼기 삼기 close 증권정보 122350 KOSDAQ 현재가 1,301 전일대비 39 등락률 -2.91% 거래량 196,799 전일가 1,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기이브이 "삼기아메리카, 생산거점 확보 위한 출자" [특징주]삼기, GM에 기가캐스팅 뺏긴 테슬라…알루미늄 다이캐스팅 美진출 부각↑ [IPO]삼기이브이 “글로벌 1등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도약” 주가가 강세다. 현대차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 발표회를 통해 전동화 계획을 밝혔다. 2025년부터 모든 신차를 수소차와 전기차로만 출시하고, 2030년까지 8대 모델 라인업을 완성해 연간 40만대 판매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3일 오전 10시38분 삼기 삼기 close 증권정보 122350 KOSDAQ 현재가 1,301 전일대비 39 등락률 -2.91% 거래량 196,799 전일가 1,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기이브이 "삼기아메리카, 생산거점 확보 위한 출자" [특징주]삼기, GM에 기가캐스팅 뺏긴 테슬라…알루미늄 다이캐스팅 美진출 부각↑ [IPO]삼기이브이 “글로벌 1등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도약” 는 전날보다 8.79% 오른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2030년 이후로는 내연기관 차량의 생산을 중단하고 전동화 차량만 생산한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목표 달성을위해 신규 연료전지 시스템과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를 개발하는 데도 투자한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럭셔리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전기차 전환 목표로 기술혁신 이미지에 긍정적인 요소"라며 "오는 7~8일 수소 전략 발표하고 연내 현대차와 기아 모두 업그레이드된 전기차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원재료의 부품, 차량, 차량이 생산되는 공장에서부터 사업장에서의 혁신을 통해 탄소 절감 추진한다"며 "울산 5공장

과 최근 아이오닉 6 투입 공사가 진행 중인 아산공장 먼저 탄소중립 생산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대차 브랜드별 명확한 탄소중립 로드맵 제시로 전기에너지 시대에 Tier-1 브랜드로 도약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삼기 삼기 close 증권정보 122350 KOSDAQ 현재가 1,301 전일대비 39 등락률 -2.91% 거래량 196,799 전일가 1,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기이브이 "삼기아메리카, 생산거점 확보 위한 출자" [특징주]삼기, GM에 기가캐스팅 뺏긴 테슬라…알루미늄 다이캐스팅 美진출 부각↑ [IPO]삼기이브이 “글로벌 1등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도약” 는 엔진·변속기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인 실린더블록, 밸브바디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LG화학과 LG전자

로부터 배터리 엔드플레이트, 구동모터 하우징을 각각 수주 받으면서 BEV 부품도 본격 생산하기 시작했다. 올해 들어 자회사인

삼기 삼기 close 증권정보 122350 KOSDAQ 현재가 1,301 전일대비 39 등락률 -2.91% 거래량 196,799 전일가 1,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기이브이 "삼기아메리카, 생산거점 확보 위한 출자" [특징주]삼기, GM에 기가캐스팅 뺏긴 테슬라…알루미늄 다이캐스팅 美진출 부각↑ [IPO]삼기이브이 “글로벌 1등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도약” 프리시젼이 HMG향 감속기 케이스를 수주하면서 BEV 부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엔진 부품 23.7%, 변속기 부품 54.5%, BEV 부품 12.7% 등이다.


주요 고객사는 HMG(60% 내외), 폭스바겐그룹(15% 내외) 등이며 BEV 부품 공급 물량 증대에 따라 LG그룹향 매출액 비중 빠르게 늘고 있다.


박준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는 고객사의 BEV 생산량이 30% 증가한다고만 가정해도 700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300억원 초중반대의 영업이익 시현이 기대된다"며 "HMG향 ICEV 부품 매출은 안정적인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AD

이어 "2~3년간의 관전 포인트는 LG그룹향 BEV 부품 수주 추이와 HMG향 BEV 부품 공급 확대 여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