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그랜드 키친, '부처 마스터 셰프의 육류대전'.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키친, '부처 마스터 셰프의 육류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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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은 9월 한 달간 부처(Butcher) 주방의 김황영 수석 셰프가 준비하는 '부처 마스터 셰프의 육류대전'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육류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김황영 수석 셰프를 중심으로 부처 마스터 셰프들이 직접 정형하고 가공한 육류 메뉴들로 구성했다. 부드러운 육질을 위한 최적의 시간인 3시간15분 동안 저온 조리한 '수비드 소고기 갈비살 스테이크'를 비롯해 '베트남식 돼지갈비 구이', '육전', '동파육', '매운 소갈비찜' 등이 제공된다. 이번 육류대전 프로모션을 기념해 부처 마스터 셰프가 평소 스테이크의 풍미와 영양을 위해 함께 곁들여 즐기는 '블랙 트러플 오일(100㎖·선착순 1000명 제공)'을 주중 저녁 방문 고객에게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부처 주방은 호텔로 들어오는 육류의 2차 가공을 담당하는 곳으로 부처 마스터가 음식별로 가장 적합한 부위를 분류해 별도의 정형 과정을 거친다. 소시지, 햄, 훈제 연어 등 육가공 역시 부처 주방의 주요 업무 중 하나다. 김황영 수석 셰프는 건강식 간장 소시지와 올리브유 소시지를 직접 개발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은 바 있다.


그랜드 키친에서는 매일 저녁 와인 무제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인다. 1인 5만원 추가 시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레드, 화이트 와인 3종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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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키친에서 선보이는 '부처 마스터 셰프의 육류대전'은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매일 만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에도 이용 가격은 전과 동일하게 점심은 평일 10만원, 주말 11만원, 저녁은 평일·주말 모두 12만원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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