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통합 법인 출범 기념 캠페인…“1억 상당 주식 쏜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이달 통합 법인 출범을 기념하는 ‘지에스사우루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GS리테일과 GS샵의 통합에 대한 소식을 알리고 통합회원, GS페이, GS프라임카드 등 통합 기점으로 출시된 서비스와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혜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벤트 경품으로 1등은 1억 상당의 GS리테일 통합 법인 주식을 받을 수 있다. 8월 4일 종가 기준 2833주가 지급되며 행운의 당첨자는 1명이다. 2등 187.5g(50돈) 골드바 5명, 3등 다이슨 헤어 제품 세트 15명, 4등 애플워치 및 에어팟 프로 30명, 5등 GS샵 적립금 3만원 1000명, 6등 더팝 리워즈 5000점 5만명 등 총 6억 상당의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고객이 주어진 미션 항목을 수행하면 보상으로 공룡알을 받게 되는 방식이며, 공룡알 4개 이상을 모아 황금알을 달성하면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모든 미션에 참여할 경우 공룡알을 최대 11개까지 받을 수 있으며 많이 모을수록 경품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진다. 더팝앱, GS샵, GS프레시몰, 마켓포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 시 공룡알 외 더팝 리워즈, GS샵 적립금, GS&POINT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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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통합 GS리테일의 이름으로 그동안 받았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지에스사우루스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 통합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더 큰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GS리테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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