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 '안전한 보성 만들기' 치안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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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전남 보성경찰서는 ‘안전한 보성 만들기’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열린 설명회에는 김재철 보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자치 경찰제 본격 시행에 따른 안전한 보성을 만들기 위한 보성군의회의 관심과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pre-cas)을 통한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설치,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제도, 회전교차로 신설·보수·정비 등에 관심을 가졌다.

김재철 의장은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안전한 보성 만들기 위해 보성군의회는 보성경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오임관 보성경찰서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2달을 맞아 보성경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자치단체와 협업할 것이고 군의회의 지원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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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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