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소속 보건의료노조와 정부가 공공의료 확충과 보건 인력 처우 등의 쟁점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정부가 요구 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다음달 2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민주노총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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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보건의료인력 확충 및 공공의료 강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보건의료인력 확충 및 공공의료 강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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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희 보건의료노조 사무처장이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송금희 보건의료노조 사무처장이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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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이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이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민주노총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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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보건의료인력 확충 및 공공의료 강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참석자들이 ‘보건의료인력 확충 및 공공의료 강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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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보건의료 노동자의 정당한 보상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참석자들이 보건의료 노동자의 정당한 보상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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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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