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 전까지 백신 1차 접종률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충무스포츠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은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백신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2864만1079명으로 전체 인구의 55.8%에 해당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정부가 추석 전까지 백신 1차 접종률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충무스포츠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은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백신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2864만1079명으로 전체 인구의 55.8%에 해당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월요일인 3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 중 해외 유입 사례가 3명이고 나머지 425명은 국내 발생 환자다.


이날 오후 9시까지 잠정집계치가 올해 월요일 하루 최다기록(23일 436명)보다 2명 많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29일) 420명과 지난주 월요일(23일) 430명보다 각각 18명, 8명 많다.

AD

3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9337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집계치는 다음 날인 3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